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1-01-03 9207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가장 지혜롭다는 토끼해가 밝았습니다.
그래서 뭔지 또 다른 기대를 하게 되는 연초입니다.
지난 한해 당사는 창사이래 가장 큰 규모의 고객을 유치하였습니다.

더 큰 규모로 성장하기 위하여 최신 센트릭스를 구매하여 1월중으로 시험하게 됩니다. 그간 기간사와 차이가 있던 부분이 말끔히 해소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일이 전국에 계신 렛츠070 고객님들의 덕분이며, 당사는 감사함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해에 통 큰치킨으로 시끄러웠습니다.
그러나 치킨이 되었든, 항공이 되었든, 인터넷전화가 되었든 소비계층이 따로 있습니다.

어짜피 인위적으로 안 될바에는 경제원리에 맞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사와 별정사가 각 소비계층을 유치하고, 별정사는 싼 가격, 고품격으로 서비스하면 안될 것이 없습니다.

금년 한해 당사의 화두는 "도전과 창조 그리고 써비스"입니다.
생각치 못한 곳에 도전하고 영업을 창출하며,고객을 최 우선으로 한다는 뜻입니다.

아무쪼록 여러 고객님댁에 만복이 깃드시고, 하시는 사업마다 불 같이 번성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주)렛츠070 대표이사 안승수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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